20만km가 넘으면 수출이 안 되나요?
넘었다고 바로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차종과 상태를 함께 보고 가능 여부부터 말합니다.
20만km 초과는 폐차 사유처럼 보이지만, 주행만으로 수출이 안 된다고 닫지는 않습니다.
고주행은 국내 시세가 빨리 빠지는 구간입니다. 폐차장 조건만 들으면 수출로 남을 수 있던 차를 비교하지 못합니다.
공개된 사례에도 33만km 그랜저, 39만km 싼타페, 37만km 쏘렌토처럼 주행이 긴 차가 있습니다. 그 차들이 모두 같은 결과라는 뜻은 아닙니다.
| 주행 | 이 페이지에서 말하는 것 |
|---|---|
| 20만km 초과 | 국내 매매 거절이 잦은 구간 |
| 30만km대 | 폐차와 수출을 같이 물을 이유 |
| 없는 키로수 | 추측해 적지 않음 |
넘었다고 바로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차종과 상태를 함께 보고 가능 여부부터 말합니다.
숨기면 확인 뒤에 조건이 바뀝니다. 지금 계기판 숫자를 보내는 편이 맞습니다.
소형차는 차값이 낮아 폐차로 직행하기 쉽습니다. 기본 탁송·말소·수출 진행은 별도 청구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기준일 2026-09-23. 상담비, 탁송·말소 범위, 거점, 입금 후 말소는 수출카 공개 안내를 확인한 내용입니다. 원 단위 매입액은 차량을 확인한 뒤에만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