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등이 켜지면 폐차가 맞나요?
등만으로 폐차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가능 여부를 본 뒤에 수출이 어려우면 그 사실을 말합니다.
경고등은 폐차 확정이 아닙니다. 어떤 등인지를 말한 뒤에 가능 여부를 봅니다.
경고등이 있으면 국내 매매와 폐차 모두에서 가격이 먼저 줄어듭니다. 어떤 등인지 모르는 상태의 높은 문자는 나중에 깎이기 쉽습니다.
부산 싼타페 사례는 39만km와 경고등을 확인한 뒤 매입했다고 공개돼 있습니다. 다른 차도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 상태 | 상담에서 필요한 말 |
|---|---|
| 경고등 | 어떤 등인지 |
| 주행 | 지금 키로수 |
| 수리비 | 수출카가 대신 부담한다고 말하지 않음 |
등만으로 폐차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가능 여부를 본 뒤에 수출이 어려우면 그 사실을 말합니다.
끝내고 올 필요는 없습니다. 아는 등을 먼저 알려 주세요.
아닙니다. 경고등을 확인한 뒤 진행했다는 정리 방식이고, 매입액은 확인 후입니다.
기준일 2026-09-23. 상담비, 탁송·말소 범위, 거점, 입금 후 말소는 수출카 공개 안내를 확인한 내용입니다. 원 단위 매입액은 차량을 확인한 뒤에만 안내합니다.